파리크라상


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케잌+와인+베이커리류를 사 들고 일찍 귀가한 레어. 가족식사모임을 빙자하여 한참을 자제해 왔던 달다구리 베이커리를 잔뜩 섭취>.<
내 다여트의 절대적인 적, 그러나 빵이 너무 좋아ㅠ

오랜만에 들른 서래마을 파리크라상. 집어 들고 싶은 놈들이 너무 많았으나 놀라운 자제력을 발휘하여 최소한의 것만을.

달달한 슈크림이 가득 차 있는 파이슈.


















느끼하지 않은 치즈로 포장된 치즈스틱베이글.


















계피향 가득한 피칸으로 둘러 쌓인 시나몬번.


















그리고, 오늘의 주인공. 28개의 초를 얹은 베티 프루티. 우유맛이 가득 풍기는 생크림이 정말 좋다.



















by 레어초코 | 2007/10/29 00:06 | etc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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